국어 · 글쓰기
주제와 자료를 읽고 주장–근거–마무리가 있는 글을 씁니다. 맞춤법이 아니라 생각과 구성을 봅니다.
답을 대신 주지 않습니다.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쓰게 하고, 그 글 위에 선생님이 빨간펜으로 짚어 주듯 첨삭합니다.
과목은 달라도 요구하는 힘은 하나입니다 — 읽고, 근거를 대고, 내 생각을 글로.
주제와 자료를 읽고 주장–근거–마무리가 있는 글을 씁니다. 맞춤법이 아니라 생각과 구성을 봅니다.
그래프와 사례를 읽고 근거를 들어 판단을 서술합니다. 자료를 실제로 인용했는지 짚어 줍니다.
답과 함께 왜 그렇게 풀었는지 문장으로 씁니다. 정답 판정은 AI가 아니라 계산 엔진이 합니다.
쓴 글과 받은 첨삭이 한 장씩 노트로 쌓입니다. 오답과 다시 쓴 글을 나중에 되돌아봅니다.
문제.연필 4자루가 2,000원입니다. 같은 연필 10자루를 사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?
내가 쓴 풀이
같은 «AI 학습»이라도 학생에게 남는 것이 정반대입니다.
베낄 답이 없습니다. 대신 «왜?»를 되물어 학생이 스스로 한 걸음 더 쓰게 합니다.
수학 정답 판정은 AI가 아니라 계산 엔진의 몫입니다. 틀린 답을 맞다고 말하는 사고가 없습니다.
이름·학번을 받지 않고 나이스에 연결하지 않습니다. 그래서 학교가 도입할 수 있습니다.
2026학년도부터 AI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는 필수기준을 충족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교실에서 쓸 수 있습니다.
교육부 필수기준은 개인정보 최소 수집·안전조치·열람정정삭제·만 14세 미만 보호이며, 하나라도 어기면 학교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. PLUT은 학생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아 설계로 통과합니다.
학교용 자체점검표 PDF · 2쪽 처리방침·파기정책 PDF · 6쪽 학교용 자료집(선택기준) PDF · 10쪽 도입 계약서 양식 PDF · 7쪽선생님이 학급 코드를 열면 학생은 이름 없이 별명으로 들어옵니다. 교사 화면에는 «누가»가 아니라 «반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»만 익명 집계로 보입니다.